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요
이자비용이 세금 공제를 받을 때 실제로 부담하는 차입 비용을 계산합니다. 명목 이자율에 (1 − 세율)을 곱합니다.
사용 방법
- 차입 명목 이자율을 퍼센트로 입력합니다.
- 적용 법인세율 또는 한계세율을 퍼센트로 입력합니다.
- 실행하면 세후 부채비용이 나옵니다.
예시
이자율 6%에 세율 25%면 세후 부채비용은 6 × 0.75 = 4.5%입니다.
계산 방식
세후 차입비용
rate*(1-tax/100)자주 묻는 질문
- 왜 세금을 빼면 비용이 줄어드나요?
- 이자비용이 과세소득을 줄여 세금을 덜 내게 되므로 실질 부담이 작아집니다. 이 절세 효과가 반영된 값입니다.
- 적자 기업도 같은가요?
- 아닙니다. 과세소득이 없으면 공제 효과가 당기에 발생하지 않습니다. 이 도구는 공제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으므로 그런 경우 세율에 0을 넣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
이 도구가 다루지 않는 것
이자비용 전액이 공제된다고 보는 모형입니다. 공제 한도, 이연 효과, 수수료와 발행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